프롬비, 위생과 편리함 더한 '냄새싹 음식물 쓰레기 냉장고 FG257' 출시

박영민 기자 (parkym@dailian.co.kr)

입력 2025.06.02 10:22  수정 2025.06.02 10:23

프롬비 제공

계절가전 및 생활가전 전문 기업 프롬비(fromB)가 위생과 편리함을 더한 ‘냄새싹 음식물 쓰레기 냉장고 FG257’을 출시했다.


프롬비가 새롭게 선보인 ‘냄새싹 음식물 쓰레기 냉장고 FG257’은 음식물 쓰레기를 평균 -3도로 냉각 보관해 부패와 악취, 해충 발생을 효과적으로 억제하는 음식물 쓰레기 냉장고이다.


해당 제품은 2.5L 용량으로 1~2인 가구 기준 최대 2일 분량의 음식물 쓰레기를 보관할 수 있으며, 미생물 투입이나 필터 교체 없이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다. 또한 이중 커버 구조로 냄새 차단 효과를 극대화했다.


프롬비 제공

내부는 위생적인 스테인리스 바스켓으로 설계돼 세척에 용이하고, 주방 환경을 청결히 유지하는 데에 도움을 준다. 또한 18dB 수준의 초저소음 냉각 시스템을 적용한 저소음 음식물 처리기로, 야간에도 소음 걱정 없이 사용 가능하다.


프롬비 관계자는 “기존 음식물 처리기는 작동 시 나는 소음과 음식물 쓰레기 냄새, 미생물이나 필터 관리의 번거로움 등으로 불편을 느끼는 소비자가 많았다”며, “’냄새싹 음식물 쓰레기 냉장고 FG257’은 이러한 고민을 줄이고자 개발된 제품으로, ‘넣고, 얼리고, 버리면 끝’이라는 직관적인 사용 방식을 통해 음식물 처리에 대한 부담을 줄이는 것에 집중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앞으로도 위생과 편의를 동시에 충족하는 스마트한 생활가전을 계속 선보일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프롬비는 사용자 중심의 혁신적인 기술력으로 냉∙난방, 주방가전 등 다양한 카테고리의 제품을 출시해오고 있으며, 중앙일보 주관 브랜드 대상을 7년 연속 수상하는 등 높은 소비자 만족도를 입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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