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기정통부, KT·LGU+ 현장 점검…"현재까지 특이사항 없어"

조인영 기자 (ciy8100@dailian.co.kr)

입력 2025.06.04 09:59  수정 2025.06.04 09:59

과기부 전경. ⓒ데일리안DB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KT와 LG유플러스에 대한 긴급 현장 점검 과정에서 "현재까지 특이사항은 발견되지 않았으나 아직 점검이 마무리 되지 않았다"고 4일 밝혔다.


과기정통부는 지난달 23일부터 한국인터넷진흥원(KISA) 등 보안 전문가로 구성된 현장 점검단을 두 통신사에 투입해 직접 점검을 진행중이다.


SK텔레콤 해킹 사고 이후 자율 점검 기조를 유지해오던 당국은 현재 KT와 LG유플러스는 물론, 네이버·카카오·쿠팡·배달의민족 등 주요 플랫폼 사업자에 대해서도 직접 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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