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진우, 조국혁신당 당직자·최강욱 고발 [데일리안 1분뉴스]

김훈찬 기자 (81mjjang@dailian.co.kr)

입력 2025.09.08 11:43  수정 2025.09.23 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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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진우 국민의힘 의원ⓒ데일리안 홍금표 기자


▲ 윤석열, 내란 우두머리 혐의 재판 8회 연속 불출석

윤석열 전 대통령이 자신의 내란 우두머리 혐의 사건 재판에 8회 연속 불출석했습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5부(지귀연 부장판사)는 8일 오전 윤 전 대통령의 내란 우두머리·직권남용 권리행사 방해 혐의 속행 공판을 열고 "오늘도 피고인이 자발적으로 불출석했다"며 "형사소송법에 따라 궐석으로 재판을 진행하겠다"고 밝혔습니다.


▲ 박수현 "정청래, 李대통령 회동서 장동혁 의견 경청한단 입장"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이재명 대통령의 여야 대표 오찬 자리에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의 의견을 경청하겠다는 의사를 밝힌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 국민의힘, 정책위 수석부의장에 김형동·박수영…미래전략국 신설

국민의힘 지도부가 내년 지방선거 주요 전략을 마련할 인선을 단행했습니다. 박성훈 수석대변인은 8일 오전 최고위원회의 후 기자들과 만나 "당 정책위원회 수석부의장에 재선인 김형동·박수영 의원을 임명했다"고 밝혔습니다.


▲ 주진우, '성비위·2차 가해' 조국혁신당 당직자·최강욱 고발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이 당 내부에서 일어난 성비위 문제를 축소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는 조국혁신당 당직자와 모욕적인 발언을 꺼내 피해자에 대한 2차 가해를 저질렀다는 비판을 받는 최강욱 더불어민주당 전 교육연수원장을 경찰에 고발했습니다.


▲ 검찰총장 대행 "검찰 개명 위기 깊이 반성…개혁안 국민 입장서 설계돼야"

노만석 검찰총장 직무대행(대검찰청 차장검사)이 '검찰청 폐지'를 담은 정부 조직개편안이 발표된 것에 대해 검찰 잘못에 기인한 것이라며 반성했습니다. 검찰개혁의 세부 방향과 관련해선 국민 입장에서 설계되길 바란단 뜻을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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