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가 기대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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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해군 호위함 구축을 한화와 협력해 진행한다고 밝힌 가운데 23일 장 초반 한화오션 주가가 우상향하고 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6분 코스피 시장에서 한화오션은 전 거래일 대비 5.38% 오른 11만5600원에 거래 중이다. 장중 11만9000원까지 오르기도 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22일(현지시각) 마러라고 별장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지난주 해군은 새로운 급의 프리깃함(건조 계획)을 발표했다"며 "한국 회사와 함께 일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한국 협력 회사가 "한화라는 좋은 회사"라고 덧붙였다.
앞서 한미는 조선업 협력 프로젝트인 '마스가(MASGA·미국 조선업을 다시 위대하게)' 추진에 합의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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