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 신년 맞이 '반값·하나 더 데이' 진행

이나영 기자 (ny4030@dailian.co.kr)

입력 2025.12.31 09:09  수정 2025.12.31 09:09

모델이 31일 홈플러스 메가 푸드 마켓 라이브 강서점에서 ‘반값·하나 더 데이’ 행사 상품을 소개하고 있다.ⓒ홈플러스

홈플러스는 다가오는 신년을 맞아 내년 1월7일까지 ‘반값·하나 더 데이’ 행사를 진행하고 축산·수산·가공식품·간편식 등 연말연시 장바구니 핵심 품목을 중심으로 최대 반값 또는 1+1 혜택을 선보인다고 31일 밝혔다.


우선 이날부터 1월4일까지 마이홈플러스 멤버십 대상 ‘미국산 초이스 냉장 찜갈비(100g)’는 40% 할인한 2580원에, ‘호주청정우 안심(100g)’은 50% 할인한 5450원에, 캐나다산 ‘보먹돼 삼겹살·목심(100g)’은 7대 카드 결제 시 반값인 1295원에 판매한다.


새해 든든한 떡국 한 상을 위한 품목들도 부담 없는 가격에 내놓는다. 20도 이하 차가운 바다에서 채취해 지하100m 암반수로 세척한 ‘남해안 생굴(250g)·생 매생이(150g)’는 7대 카드 결제 시 50% 할인해 각 5490원, 3490원에 준비했다. 쫄깃한 ‘떡국떡 9종(행사상품에 한함·취급점포에 한함)’은 1290원부터, ‘대용량 만두 4종(취급점포에 한함)’은 각 9990원에, ‘동원 양반 진국·하림 더미식 사골곰탕(500g·취급점포에 한함)’은 각 1000원에 제공한다.


이와 함께 AI 물가안정 프로젝트 일환으로 인기 상품과 다양한 신상품을 특가로 선보인다. 1월7일까지 ‘피자 전품목(취급점포에 한함·심플러스 상품 제외)’은 7대 카드 결제 시 50% 할인된 3990원부터 다양한 가격대로 살 수 있다. 신상품 ‘마라 어묵꼬치’를 포함한 ‘환공어묵 부산 명품 어묵꼬치 3종(10입·취급점포에 한함·교차구매 가능)’은 각 7990원에 제품 구매 시 하나를 더 준다.


아울러 ‘GAP 대추방울토마토(1kg·국내산)’는 9990원에 판매하고, 멤버십 회원에 한해 ‘양파 담은 호주청정우 양념소불고기(800g)’는 7000원 할인된 1만2990원에, ‘무항생제 온가족 닭볶음탕용(1.2kg·국내산·서귀포점 제외)’은 30% 할인된 7690원에 판다.


신상품에서는 튀기지 않고 구운 비스킷과 국내산 찹쌀로 만든 ‘심플러스 샌드위치 비스킷 4종(120g·행사상품에 한함·취급점포에 한함), 미니 찹쌀약과(300g·행사상품에 한함·취급점포에 한함)’를 각 1990원, 2990원에 기획했다.


김상진 홈플러스 트레이드마케팅총괄은 “신년을 맞아 장바구니 체감 물가를 낮추는 데 초점을 맞춰 축산·수산·가공식품 등 필수 먹거리 중심으로 할인 폭을 대폭 확대했다”며 “단순 가격 인하를 넘어 고객들이 실제로 많이 찾는 품목을 중심으로 실질적인 혜택을 체감할 수 있도록 상품 구성과 행사 조건을 정교하게 설계했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고객 생활과 밀접한 핵심 품목을 중심으로 가격 경쟁력과 상품 신뢰도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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