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아백화점, '설 선물세트' 예약판매…최대 50% 할인

이나영 기자 (ny4030@dailian.co.kr)

입력 2026.01.08 11:20  수정 2026.01.08 11:20

갤러리아 프리미엄 손님맞이 세트.ⓒ갤러리아백화점

갤러리아백화점은 이달 14일부터 28일까지 ‘2026설 선물세트’ 예약판매에 돌입한다고 8일 밝혔다.


올해도 갤러리아 독점 프리미엄 한우를 포함한 고급 식재료 세트와 합리적인 실속형 선물세트, 트렌드를 반영한 제품 등을 다양하게 선보인다. 약 300여 종의 상품을 예약판매 기간 동안 최대 50%까지 할인 판매한다.


대표적으로 고급 식재료를 엄선해 한상차림 구성으로 선보이는 ‘갤러리아 시그니처 선물세트’가 있다. 한우·전복·버섯·과일 등 최상품만으로 구성한 프리미엄 선물세트로 ▲손님맞이 세트 ▲한살먹기 모둠세트 ▲설날맞이 세트 등을 선보인다.


이외에도 ‘강진맥우 명품 한우’와 ‘9+한우’ 등 명절 인기 품목인 한우 카테고리를 강화했다. 9+한우는 최고1++등급 중에서도 BMS 9등급(마블링스코어9)의 가장 좋은 부위만 선별한 프리미엄 한우다. 세계 3대 진미 중 하나인 캐비어 등 고급 식재료 선물, 한정판 꿀, 김부각 특별 구성 세트 등 이색 선물세트도 다채롭게 준비했다.


일정 금액 이상 구매하면 G캐시(갤러리아 모바일 캐시)를 추가 증정하는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갤러리아몰 ▲카카오톡 선물하기 등 온라인 채널에서도 설 선물세트를 만나볼 수 있다.


한화갤러리아 관계자는 “갤러리아가 오랜 기간 축적해 온 식품 큐레이션 역량을 바탕으로 차별화된 상품과 합리적인 혜택을 지속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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