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다저스의 광폭 행보가 끝을 모르고 있다.
AP통신은 16일(한국시간), 다저스가 특급 외야수 카일 터커와 4년간 총 2억 4000만 달러(약 3537억원)에 FA 계약을 맺었다고 전했다.
매체에 따르면 터커는 2027년과 2028시즌 종료 후 계약을 파기할 수 있는 옵트 아웃 권리를 넣은 것으로 알려졌다.
연평균 6000만 달러는 메이저리그 역사상 오타니 쇼헤이(10년 7억 달러) 다음 가는 액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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