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하트맨'이 장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롯데엔터테인먼트
'하트맨'은 다시 만난 첫사랑과의 재회를 꿈꾸는 남자 승민(권상우 분)이 절대 말할 수 없는 비밀을 안게 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히트맨' 시리즈 최원섭 감독과 권상우의 재회에 문채원, 박지환, 표지훈 등의 배우들이 합류했다.
26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하트맨'은 지난 23일부터 25일까지 집계된 주말 박스오피스 차트서 3만 3719명이 관람하며 7위를 차지했다.
관객들은 "가족과 함께 보기 좋은 영화", "새해에 어울리는 유쾌한 작품"이라는 반응이다. 권상우와 문채원 등 배우들의 티키타카와 아역 김서헌의 연기가 영화 전반에 온기를 더한다는 평을 얻고 있다.
'하트맨'은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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