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년 만에 올림픽 피겨에서 나온 ‘백플립’ [밀라노 포토]

데스크 (desk@dailian.co.kr)

입력 2026.02.08 17:12  수정 2026.02.08 17:12

일리야 말리닌. ⓒ 연합뉴스

8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피겨스케이팅 팀 이벤트 남자 싱글 쇼트 프로그램에서 미국의 피겨 스타 일리야 말리닌이 백플립을 선보이고 있다.였다.


백플립은 1976년 인스브루크 동계 올림픽에서 테리 쿠비카(미국)가 처음 선보였으나, 이후 국제빙상경기연맹(ISU)은 선수 보호와 부상 방지를 이유로 기술을 공식 금지했다가 50년 만에 규정을 해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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