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정혜성이 연극 ‘술 취한 사람들’ 출연을 확정하며 첫 연극 무대에 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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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사 빅픽처이앤티는 14일 정혜성이 ‘술 취한 사람들’에서 로자 역으로 캐스팅됐다고 밝혔다. 이번 작품은 정혜성의 연극 데뷔작이다.
‘술 취한 사람들’은 만취한 14인의 고백을 통해 인간의 내면과 사랑, 신에 대한 질문을 다루는 블랙 코미디다. 술에 취한 인물들의 고백을 중심으로 에피소드를 몽타주 형식으로 구성한 작품이다.
정혜성은 극 중 로자 역을 맡아 무대에 오른다. 그간 드라마 ‘싱글남녀’, ‘조선구마사’, ‘쌉니다 천리마마트’, ‘의문의 일승’, ‘김과장’, ‘구르미 그린 달빛’, ‘감자별’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해왔다.
한편 정혜성은 오는 28일 밤 10시 40분 첫 방송되는 JTBC 새 토일드라마 ‘미혼남녀의 효율적 만남’에도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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