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청 청사 ⓒ 김포시 제공
김포시는 ‘2026년 경기도형 스마트 공장 구축 및 컨설팅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19일 밝혔다.
이 사업은 스마트 공장 구축의 필수 단계인 기초 공정의 디지털화를 지원하는 것이 핵심이다.
시는 올해 도비와 시비를 포함해 총 3억 7842만 원 규모의 예산을 투입, 관내 제조기업 7개사를 선정해 지원할 예정이다.
지원 내용은 크게 스마트 공장 자동화 설비(IoT·센서·로봇 등) 및 솔루션 도입과 전문가 현장지도(컨설팅)로 구성된다.
선정된 기업은 총 사업비의 70% 이내에서 과제당 최대 5000만 원까지 구축 비용을 지원 받을 수 있다.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다음 달 20일까지 스마트 공장 사업관리시스템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경기테크노파크 홈페이지 또는 김포시청 기업지원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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