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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욱 국민의힘 수석최고위원ⓒ연합뉴스
▲ 정청래, 장동혁에 회담 전격 제안…"대전·충남 행정통합 논의"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에게 대전·충남 행정통합 특별법 논의를 위한 공식 회담을 전격 제안했습니다. 정청래 대표는 23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대전·충남, 충남·대전 통합을 성사시키기 위해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께 행정통합의 실질적 진전을 위한 양당 대표 공식 회담을 제안한다"고 밝혔습니다.
▲ 장동혁 "李대통령, SNS 속에 숨지 말고 관세협상 최전방 나서라"
미국 연방대법원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상호관세 부과를 위법으로 판단한 가운데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관세협상이 새로운 국면을 맞이했다"며 "이번에는 이재명 대통령이 SNS 속에 숨지 말고 관세협상 최전방에 나서서 대통령다운 모습을 보여주길 기대한다"고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 신동욱 "절윤하다 못해 이미 절단…절연이 아니고 전환해야"
신동욱 국민의힘 수석최고위원이 장동혁 대표가 끝내 윤석열 전 대통령과의 절연을 선택하지 않았다는 당 안팎의 비판에 대해 "(당은) 윤 전 대통령을 절윤하다 못해 이미 절단을 한 상태"라고 주장했습니다.
▲ 당정 "퇴직연금 의무화·기금화, 연내 개정안 마련해 통과시킬 것"
더불어민주당과 정부가 모든 사업장에 대한 퇴직연금을 의무화하고, 국민연금처럼 기금화하는 방안을 연내 입법하기로 했습니다. 한정애 민주당 정책위의장은 23일 국회에서 진행된 고용노동부와의 당정협의회에서 "노사정은 지난 6일 이뤄낸 '퇴직연금 기능 강화를 위한 공동선언'을 당정이 긴밀히 소통하면서 연내 개정안을 마련해 통과시키겠다"고 밝혔습니다.
▲ 北 김정은, 노동당 9차 대회에서 당 총비서 재추대…"핵무력 중추"
북한이 노동당 9차 대회를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북한 최고 지도자인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노동당의 최고 직책인 당 총비서에 재차 추대됐습니다. 북한은 김 위원장이 핵무력 강화 노선을 바탕으로 국가 주권을 수호하고 경제 발전을 달성했다며 재추대 정당성을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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