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현지시간) 이란 테헤란에서 시민들이 최고지도자 아야톨라 세예드 알리 하메네이의 죽음을 애도하기 위해 모여 있다. ⓒ로이터/연합뉴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에 대한 군사공격과 관련, 미군 전사자에 대한 복수와 함께 목표 달성까지 공격을 멈추지 않겠다고 표명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1일(현지시간) 이란에 대한 군사공격이 "우리의 모든 목표가 달성될 때까지 계속될 것"이라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자신의 소셜미디어(SNS) 트루스소셜에 올린 6분 분량의 동영상 연설에서 "현재 전투 작전은 총력으로 이어지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번 군사작전 과정에서 미군 3명이 전사한 것과 관련, 애도를 표한 뒤 "안타깝게도 이 일이 끝나기 전에 더 많은 희생이 있을 것"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미국은 그들의 죽음을 복수하고, 테러리스트들에게 가장 가혹한 타격을 가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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