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청 청사 ⓒ 인천시 제공
인천시는 ‘의료·요양 통합돌봄’ 사업 추진 준비를 완료했다고 5일 밝혔다.
의료·요양 통합돌봄은 일상생활에 어려움이 있는 노인과 장애인 등이 살던 곳에서 의료·요양·돌봄서비스를 통합적으로 받을 수 있도록 하는 지역사회 중심 돌봄 체계다.
오는 27일 관련 법률 전면 시행으로 전국 모든 시·군·구에서 시행된다.
시는 통합돌봄 시행을 위해 일선 기초단체와 보건소를 대상으로 전담조직 신설, 협력체계 구축, 통합지원협의체 구성, 실행계획 수립, 실무자 교육 등을 단계적으로 추진해 왔다.
또 사회복지관과 장기요양시설 등 서비스 제공기관의 통합돌봄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관련 동영상을 제작·배포하고, 지역 특성과 서비스 자원 부족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군구를 지속해서 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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