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청 청사 ⓒ 김포시 제공
김포시는 야생동물로부터 농작물의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피해예방시설 설치비를 지원하는 ‘2026년 야생동물 피해예방사업’을 추진한다고 6일 밝혔다.
‘야생동물 피해예방사업’은 유해 야생동물로부터 농작물 피해가 발생하는 농가에서 금속 울타리 및 방조망을 설치하면 총 사업비의 60%를 보조해 주는 프로그램이다.
김포시 관계자는 “야생동물 피해예방사업은 유해야생동물로부터 농작물을 보호하는데 가장 효과적인 방법으로 피해농민의 적극적인 신청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신청은 방문 접수만 가능하며, 기간은 다음 달 30일까지다. 자세한 사항은 김포시 홈페이지에 게시된 공고문을 통해 확인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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