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스프로·사운드기어 클립스 등 출시
하만의 오디오 브랜드 JBL이 새로운 오픈형 이어폰 JBL Sense PRO(JBL 센스 프로)와 JBL Soundgear CLIPS(JBL 사운드기어 클립스) 2종을 출시한다.ⓒ하만
삼성전자 자회사 하만의 오디오 브랜드 JBL이 새로운 오픈형 이어폰 JBL Sense PRO(JBL 센스 프로)와 JBL Soundgear CLIPS(JBL 사운드기어 클립스) 2종을 출시한다고 9일 밝혔다.
두 제품은 JBL만의 오픈사운드 기술을 기반으로 선명한 통화 품질, 자연스러운 개방감, 장시간 편안한 착용감을 구현하며 언제 어디서나 몰입감 있는 오디오 경험을 선사한다.
JBL 센스 프로는 풍부한 JBL 오픈사운드와 뛰어난 통화 품질, 편안한 착용감과 고급스러운 디자인이 결합한 궁극의 오픈형 이어폰이다. 집, 사무실, 이동 중 어디에서든 고품질 사운드, 선명한 통화 품질 그리고 주변 환경 인식 기능을 제공한다.
JBL 센스 프로에는 공기 전도 방식의 JBL 오픈사운드가 적용돼 있다. 귀를 막지 않고도 풍부하고 몰입감 있는 사운드를 구현하며, 정교하게 선별 및 배치한 16.2mm 다이아몬드 유사 카본(Diamond-Like Carbon) 드라이버와 JBL 오픈사운드 튜닝을 결합해 디테일한 해상도와 탄탄한 저역 반응을 제공한다.
JBL 센스 프로는 오픈형 제품의 개방감을 그대로 유지하면서도 듣고 있는 오디오가 주변에 들리지 않도록 설계됐다. 또, 4개의 보이스 마이크와 첨단 보이스 픽업 센서(Voice Pickup Sensor) 기술로 사용자의 목소리를 선명하게 전달해 준다. 사운드만큼이나 착용감도 뛰어나도록 설계됐다. 무게를 균형 있게 분산시키는 스플릿-훅(split-hook) 디자인을 적용한 가벼운 티타늄 합금 이어훅은 피로감을 감소시켜 하루 종일 차원이 다른 편안함을 제공한다.
JBL 센스 프로ⓒ하만
JBL 사운드기어 클립스는 사용자의 스타일을 완성해 주는 세련된 디자인과 뛰어난 사운드를 제공하는 오픈형 이어폰이다. JBL 오픈사운드 기술과 귀에 가볍게 걸리는 초경량 구조를 적용해 편안한 착용감을 제공하며, 5가지의 새로운 반투명 컬러로 개성을 표현할 수 있다. 하루 종일 착용할 수 있을 만큼 편안하여, 외출 시나 친구들과 어울릴 때도 언제 어디서나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다.
JBL 사운드기어 클립스에 적용된 JBL 오픈사운드 기술은 주변 환경을 차단하지 않으며 공기 전도 방식을 통해 귀를 막지 않고도 고품질의 사운드를 전달해 준다. 새로운 소닉아크(SonicArc) 디자인은 스피커를 최적의 위치에 배치해 최상의 베이스 성능을 구현하며 소리가 새어 나가는 것을 방지해 사용자가 듣고 있는 음악을 주변 사람들에게 들리지 않도록 해준다.
그레이스 고 하만 인터내셔널 아시아 태평양 컨슈머 오디오 총괄(Grace Koh, General Manager and Vice President, Consumer Audio, Harman Asia Pacific)은 “JBL Soundgear CLIPS는 JBL의 오픈형 이어폰 라인업에 필수적이면서도 스타일리시한 에디션”이라며 “뛰어난 사운드를 위해 스타일을 포기할 필요가 없다는 것을 증명한다. 생동감 있는 반투명 컬러부터 세련된 클립온 디자인까지 최신 패션 트렌드를 JBL의 시그니처 오픈사운드 기술과 결합했다”고 말했다.
이어 “이를 통해 사용자는 풍부하고 프라이빗한 사운드, 선명한 통화 품질을 동시에 누릴 수 있으며, 원하는 스타일을 완성하면서도 주변 환경과 자연스럽게 연결될 수 있다. JBL Soundgear CLIPS는 단순한 웨어러블 기기가 아니다. 하루 종일 착용 가능한 완벽한 액세서리"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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