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부터) 유은혜 안민석 성기선 박효진. ⓒ유진상
오는 6.3 경기도교육감 선거에서 민주진보교육감 후보 단일화를 추진하는 경기교육혁신연대가 단일화 방식을 결정했다.
혁신연대는 지난 26일 2차 공동대표단 회의를 열어 후보 단일화 선출 방안으로, 선거인단(55%)와 여론조사(45%)를 반영하기로 참석자 만장일치 의결을 했다고 27일 밝혔다.
선거인단은 만 16세 이상 도민으로, 참가비는 1인당 3000원이다. 각 후보 캠프는 현재 선거인단을 모집 중이다. 혁신연대는 오는 30일 향후 일정을 발표할 예정이다.
0
0
기사 공유
댓글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