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교육감 선거 '민주진보후보 단일화' 선거인단 55·여론조사 45 확정

유진상 기자 (yjs@dailian.co.kr)

입력 2026.03.27 11:07  수정 2026.03.27 11:45

(왼쪽부터) 유은혜 안민석 성기선 박효진. ⓒ유진상

오는 6.3 경기도교육감 선거에서 민주진보교육감 후보 단일화를 추진하는 경기교육혁신연대가 단일화 방식을 결정했다.


혁신연대는 지난 26일 2차 공동대표단 회의를 열어 후보 단일화 선출 방안으로, 선거인단(55%)와 여론조사(45%)를 반영하기로 참석자 만장일치 의결을 했다고 27일 밝혔다.


선거인단은 만 16세 이상 도민으로, 참가비는 1인당 3000원이다. 각 후보 캠프는 현재 선거인단을 모집 중이다. 혁신연대는 오는 30일 향후 일정을 발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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