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지민 결혼, 예비신랑은 '2년 열애' 배우 권민

김명신 기자

입력 2013.04.27 13:31  수정
윤지민 결혼.

배우 윤지민이 7월의 신부가 된다. 상대는 연기자 권민이다.

27일 매일경제에 따르면, 이들은 오는 7월 2년여의 열애 끝에 결혼한다.

이 매체는 "이들이 지난 2011년 연극 '청혼'을 통해 인연을 맺었으며 평소 대화가 잘 통해 자연스럽게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 평소 사이가 워낙 좋아 부러움을 샀으며 최근 결혼을 결심하면서 유독 더 돈독해진 애정을 과시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들은 친분이 있는 사진 작가의 웨딩화보를 함께 찍으며 더욱 각별한 만남을 갖은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윤지민은 1996년 슈퍼엘리트모델 대회를 통해 데뷔, 다수의 작품을 통해 활동하고 있다. 예비신랑 권민은 2004년 영화 '썸'으로 얼굴을 알렸으며 영화 'B형 남자친구', 드라마 '동이', '신의' 등에 출연한 바 있다.

0

0

기사 공유

댓글 쓰기

김명신 기자 (sini@dailian.co.kr)
기사 모아 보기 >

댓글

0 / 15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0 개의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