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홍만 "여친과 결별이유? 또 '그 소문' 때문에..."

김명신 기자

입력 2013.05.03 09:37  수정
최홍만 결별이유 고백.

최홍만이 연애와 관련, 남다른 고충을 토로했다.

2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무릎팍도사'에서는 최홍만 편을 담아 그의 인생 풀스토리를 공개했다.

특히 연애사와 관련해 괴소문으로 시달렸다고 운을 뗀 그는 "사람들 입에 오르내리는 소문 때문에 연애하기 힘들다"라고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최홍만은 "항상 말이 많다. 주위에서 무슨 말들이 많은지 인터넷에는 온통 나쁜 글이다"라면서 "내 여자친구라는 이유만으로 괴소문에 시달려야 했고 욕을 많이 먹다 보니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다. 그러다 보니 연애 하기가 힘들다"라고 털어놨다.

이어 "그 소문과 주변의 안좋은 시선을 처음에는 이해하지만 결국 못 견디고 포기 하더라. 얼마 전 비슷한 이유로 헤어졌고 현재 여자친구가 없다"라고 아쉬워 했다.

한편 이날 최홍만은 어린 시절 왕따 경험과 이종 격투기 선수로 살았던 삶 등 솔직한 입담으로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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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신 기자 (sini@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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