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카카오톡
블로그
페이스북
X
주소복사

낸시랭 파격 올누드 화보 ‘볼륨몸매 앙~’


입력 2013.08.21 10:38 수정 2013.08.22 13:45        김상영 넷포터

팝 아티스트 낸시랭(34·본명 박혜령)이 파격적인 누드 화보 촬영에 임했다.

남성 패션 잡지 '아레나 옴므 플러스'는 21일 '얼굴은 정숙한 영부인, 몸은 누드'라는 콘셉트로 진행된 낸시랭의 누드 화보와 인터뷰를 공개했다.

낸시랭은 화보에서 볼륨감 있는 몸매와 파격적인 포즈로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특히 낸시랭이 항상 어깨에 얹고 다니는 고양이 인형을 내려놓은 점도 이색적이다.

낸시랭은 화보 촬영 후 인터뷰에서 "영부인은 범접할 수 없는 상류층으로 정숙해야 하는 존재이지만 그들도 인간이다. 나체는 그들이 우리와 똑같은 인간임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낸시랭의 파격 누드 화보 사진은 '아레나 옴므 플러스' 9월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김상영 기자
기사 모아 보기 >
0
0
관련기사
김상영 기자가 쓴 기사 더보기

댓글 0

0 / 15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0 개의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