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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인' 포크레인 식탐녀 vs 식욕 제로녀 "몸무게 경악"


입력 2013.10.16 08:19 수정 2013.10.16 08:24        김명신 기자
화성은 포크레인 식탐녀_식욕 제로녀 / 방송캡처

'화성인'에서는 하루 1만 칼로리를 먹는 포크레인 식탐녀와 450칼로리의 식욕 제로녀가 등장해 화제다.

15일 방송된 tvN '화성인 바이러스'에서는 정반대의 식탐을 가진 식욕 제로녀와 포크레인 식탐녀가 출연, 놀라운 식성과 충격적인 몸무게가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포크레인 식탐녀는 "아침은 김치찌개 백반과 밥 다섯 그릇을 먹었다. 점심은 돈가스 5인분이고 후식은 피자만한 와플을 먹는다. 또 저녁은 고기 7인분을 먹는다. 항정상 갈매기살 삼겹살 갈비 소고기도 좋아한다. 치킨은 밥 먹고 있으면 3마리 정도 먹고 공복이면 5마리를 먹는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하지만 포크레인 식탐녀의 몸무게는 50kg에 불과해 경악케 했다.

반면 라떼 한 잔으로 식사를 대신한다는 식욕제로녀는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라떼 한 잔을 만들어 마신다. 우유니까 그걸 마시면 안심이 된다"라며 6개월 내내 제대로 된 식사를 하지 않았다고 털어놨다.

식욕제로녀는 "원래 53kg이었는데 지금은 39kg이다. 허리는 21인치다. 집에 누워 있으면 어쩔 땐 손발이 저리다. 문자 보낼 힘이 없어서 전화를 한다"라고 털어놔 충격을 안겨줬다.

김명신 기자 (sini@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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