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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혼자' 데프콘 분노 "치킨광고에 내 얼굴이? 해도해도..."


입력 2013.10.19 11:59 수정 2013.10.19 12:11        김명신 기자
나혼자산다 데프콘 분노_방송캡처

'나 혼자 산다' 데프콘이 자신이 모습이 광고에 무단 도용된 것에 분노감을 감추지 못했다.

18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무지개' 멤버들이 신입회원 양요섭과 전현무를 맞는 모습이 그려졌다.

신입 회원 양요섭은 데프콘에게 "일단 축하한다"고 언급, 데프콘이 치킨광고의 메인 모델이 된 전단지를 건넸다.

치킨 광고 전단지에는 데프콘이 '나 혼자 산다' 과거 방송분에서 아픈 몸을 이끌고 사먹었던 치킨으로, 그의 모습이 무단으로 도용된 것이다.

전단지를 본 데프콘은 "해도 해도 이건 너무하다"며 분노를 표출했다.

네티즌들은 "너무 했네", "방송 캡처를 광고에 사용하다니", "이런 식의 광고도 문제가 안되나요?" 등 다양한 반응을 전했다.

김명신 기자 (sini@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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