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카카오톡
블로그
페이스북
X
주소복사

레이디제인 집안 대박 "아버지 사장…집 항아리에 돈 쌓여"


입력 2013.10.24 10:21 수정 2013.10.24 10:50        김명신 기자
레이디제인 집안_방송캡처

레이디 제인의 집안이 관심을 모으고 있다.

23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한 레이디 제인은 "아버지가 유명한 IT 기업의 사장님이시다. 창업자다"라고 언급했다.

그는 "아버지가 신용카드 단말기를 처음 개발하셨다. 당시에는 사원으로 계실 때였는데 평사원 시절에 개발해 특허는 회사에 있다. 현재는 전자회사를 운영하시면서 여러 가지 시스템을 개발 중이다"라고 덧붙였다.

'부자설'과 관련해 레이디 제인은 "어렸을 때 현관문 옆 항아리에 만 원짜리가 쌓여 있었다. 초등학교 때 부모님 모두 집에 안 계실 때가 많았다. 그래서 밥 굶지 말라고 부모님이 돈을 두고 가신 것이다"라고 설명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여가수들의 은밀한 매력 편으로 가수 박지윤, 서인영, 레이디코드 멤버 권리세가 출연해 토니안, 별명 등 폭로전으로 예능감을 발휘, 웃음을 자아냈다.

김명신 기자 (sini@dailian.co.kr)
기사 모아 보기 >
0
0
김명신 기자가 쓴 기사 더보기

댓글 0

0 / 15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0 개의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