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세인·서인국 '농도짙은 소파키스' 플래시백
배우 겸 가수 서인국이 상대 여배우 가운데 “윤세인이 가장 예쁘다”는 발언으로 화제가 되면서 과거 ‘소파 키스’ 장면도 관심을 모으고 있다.
지난 2월 17일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아들녀석들’에서 서인국(유승기)은 극중 전 부인 윤세인(박미림 역)과 농도 짙은 키스신을 연출했다.
이날 방송에서 서인국은 소파에서 자고 있는 자신에게 이불을 덮어주는 윤세인에게 마음을 열었다. 서인국은 일어서려는 윤세인 손목을 붙잡고 다시 앉힌 뒤 입을 맞췄다. 윤세인 역시 처음에는 밀어내는 듯했지만 서인국의 마음을 받아들이면서 진한 키스를 했다.
한편, 서인국은 지난 28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현장 코트쇼 택시’에 출연해 "윤세인은 키도 크고 귀여움과 섹시함을 동시에 겸비한 분이라며 굉장히 매력이 있다"고 칭찬했다.
윤세인은 지난 2011년 SBS 드라마 '폼나게 살거야'로 데뷔했다. 성균관대학교에서 연기예술학을 전공한 윤세인은 제18대 국회의원을 지낸 민주당 김부겸 전 의원의 딸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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