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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성훈 아내 야노시호, 173cm 늘씬 각선미-청순 미모 '눈길'


입력 2013.11.04 12:06 수정 2013.11.04 12:13        부수정 기자
추성훈 아내 야노시호_KBS '슈퍼맨이 돌아왔다' 방송 캡처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 중인 추성훈의 아내 야노시호가 빼어난 미모로 관심을 끌고 있다.

야노시호는 3일 방송된 '슈퍼맨'에 잠깐 등장해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방송에서 야노시호는 오사카로 향하는 추성훈 부녀를 위해 김밥을 준비하는 등 두 사람을 살뜰하게 챙겨주는 엄마의 모습을 보여줬다.

야노시호는 173cm의 키에 날씬한 몸매로 1994년 고등학교 3학년 때 모델로 데뷔했다. 국내에서는 가수 비의 요가 스승으로 알려져 있다.

추성훈과는 지난 2007년 1월 지인의 소개로 만났고, 2009년 결혼에 골인해 지난해 딸 추사랑 양을 낳았다.

방송을 접한 네티즌들은 "딸이 엄마를 닮아 이쁜가보다", "추성훈이 부럽다", "추성훈 가족이 행복해 보인다" 등의 부러움 섞인 반응을 보였다.

부수정 기자 (sjboo71@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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