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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도위반' 쥬얼리 출신 이지현, 결혼 7개월 만에 득녀


입력 2013.11.05 08:10 수정 2013.11.05 08:19        데일리안 =부수정 기자
이지현 득녀 ⓒ SBS '강심장'에 출연한 이지현.

걸그룹 쥬얼리 출신 배우 이지현이 결혼 7개월 만에 딸을 순산했다.

이지현은 지난달 8일 낮 서울의 한 병원에서 3.2kg의 딸을 순산한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산후조리 중에 있는 이지현은 당분간 육아에 전념할 계획이다.

이지현은 지난 3월 24일 서울 여의도 콘래드 호텔에서 7세 연상의 회사원과 결혼했다. 5월에는 "현재 임신 5개월 차에 접어들었고 10월께 출산할 예정"이라고 밝힌 바 있다.

1998년 그룹 '써클'로 데뷔한 이지현은 2001년 부터 쥬얼리의 원년 멤버로 활동했다. 2006년에는 쥬얼리를 탈퇴한 후 배우로 전향해 SBS 드라마 '사랑하기 좋은 날'에 출연했다.

부수정 기자 (sjboo71@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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