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민 결혼, 5년 같이 산 승무원 아내에 아들까지?
배우 정민이 결혼식을 올린다.
5일 오마이뉴스에 따르면, 정민은 2008년부터 함께 산 예비신부와 뒤늦은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슬하에 15개월 난 아들도 둔 것으로 알려졌다.
보도에서 이들은 양가 허락 속에 함께 살았으며 어머니의 병간호 등을 통해 이제서야 식을 올리게 됐다. 신부는 3살 연하 승무원으로, 오는 9일 서울 청담동 애니버셔리 웨딩홀에서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한편 정민은 1997년 영화 '아버지'로 데뷔했으며 '카이스트', '압구정 종갓집', '색즉시공' 등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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