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지 열애설 쿨한 해명 “내 직업 연예인이니까”
미쓰에이 수지가 최근 불거진 성준과의 열애설에 대해 쿨한 반응을 보였다.
수지는 5일 미쓰에이 컴백 인터뷰에서 열애설에 대한 질문을 받자 “생일(10월10일) 바로 다음날에 불거졌다”고 운을 뗐다.
지난 11일, 한 매체는 수지가 MBC 드라마 ‘구가의 서’에 함께 출연했던 성준과 함께 있는 사진을 공개, 두 사람의 열애설을 보도한 바 있다. 당시 수지는 소속사를 통해 “친한 사이는 맞지만 연인관계는 아니다”라고 일축했다.
이에 수지는 “컴백을 앞두고 나름 쉬는 타임으로 친구들을 만난 건데 그런 보도가 났다”며 “앨범 관련 기사가 나가야 하는 시점이어서 멤버들에게 미안하고 마음이 안 좋았다. 행동 하나하나에 조심해야 한다는 생각을 했다”고 자신의 입장을 정리했다.
그러면서 “내 직업이 연예인이니까 앞으로도 얼마든지 일어날 수 있는 일이다. 그냥 그런 일이다”라며 쿨하게 선을 그었다.
©(주) 데일리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