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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주 '힐링캠프'서 가족사 고백…눈물 '펑펑' 흘린 이유는?


입력 2013.11.18 08:49 수정 2013.11.18 08:54        부수정 기자
김성주 힐링캠프 ⓒ SBS

방송인 김성주가 힘들었던 어린시절을 고백했다.

김성주는 최근 진행된 SBS 예능프로그램 '힐링캠프' 녹화에 출연해 가족사를 털어놨다.

김성주는 어린시절을 떠올리며 "너무 가난했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내가 기억하는 아버지는 차가운 모습"이라며 "3대 독자인 내게 유난히 엄격하고 차가웠다"고 말했다.

김성주는 "하지만 어떤 사건을 계기로 '우리 아버지도 약한 사람'이라고 느겼다"고 말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날 담담하게 이야기를 이어가던 김성주는 한 통의 편지를 받고 눈물을 흘렸다. 그는 "처음으로 받아보는 편지다. 그래서 이 편지는 나에게 귀하다"며 말을 잇지 못했다.

방송은 18일 오후 11시 15분.

부수정 기자 (sjboo71@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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