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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형돈 아내 한유라, 쌍둥이 돌 소감 "애 키우다 1년 훌쩍"


입력 2013.12.09 12:52 수정 2013.12.09 13:03        김명신 기자
정형돈 쌍둥이돌잔치 ⓒ 한유라 트위터

개그맨 정형돈과 방송작가 한유라 부부가 쌍둥이 딸의 첫 돌을 맞은 가운데 감회의 소감을 전했다.

한유라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쌍둥이 돌 임박! 내 소감은 ‘헐 애 키우다가 일 년이 지났어? 대박’ 입덧으로 시작된 임신, 출산, 그리고 육아로 보낸 지난 2년은 가만히 떠올려보면 거짓말처럼 남의 인생 같다. 똑 떼어내도 어색하지 않은 이 낯설음. 나만 그런가”라는 글을 게재했다.

지난 주말 정형돈과 한유라는 쌍둥이 딸 유주-유하 양의 돌잔치를 열었다.

지인들이 참석한 가운데 돌잔치의 사회는 유재석이 맡아 훈훈한 의리를 과시했다. 돌잔치 하이라이트인 돌잡이 행사에서 딸 유하는 판사봉을 잡아 정형돈의 눈물을 훔치게 했다는 전언이다.

김명신 기자 (sini@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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