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반성장 방안 공유
현대제철은 22일 충남 당진제철소에서 구매협력사들을 초청, 신년인사회를 열고 철강 산업 리더로 함께 성장하는 한 해로 만들어 나갈 것을 다짐했다고 밝혔다.
이번 인사회는 지난해 대내외 어려운 경영환경에도 불구하고 상생협력에 힘써준 데 대한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 날 행사에는 박승하 부회장과 우유철 사장을 포함한 현대제철 주요 임직원과 200여 명의 구매협력업체 대표들이 참석한 가운데 주요 경영현황과 협력사 동반성장 방안을 공유했다.
박승하 부회장은 이 날 인사말을 통해 "2013년 어려운 경영환경 속에서도 위기를 극복하며 물심양면 도와주신 협력사 임직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협력사 임직원분들의 도움으로 현대제철은 지난해 제 3고로 완공과 냉연사업 부문 합병을 통해 쇳물에서 냉연제품까지 생산하는 명실상부한 일관제철체제를 완성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한편 현대제철은 앞으로도 협력사와 공존공영할 수 있는 전략적 파트너십을 구축해가며 협력사의 성장과 경쟁력 강화를 위한 상생경영을 지속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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