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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경, 파격 등라인-아찔 각선미…'소녀티 벗었다'


입력 2014.02.18 09:50 수정 2014.02.18 10:31        부수정 기자
신세경 파격 뒤태 화보 ⓒ 마리끌레르

배우 신세경이 패션화보에서 매끈한 등라인을 뽐냈다.

신세경은 최근 진행된 패션잡지 마리끌레르 3월호 화보 촬영에서 프렌치 시크 스타일을 재현했다.

18일 공개된 화보 속 신세경은 거울 앞에서 고혹적인 눈빛으로 자신의 모습을 바라보고 있다. 등이 훤히 드러나는 원피스를 입고 '명품 등라인'을 과시해 눈길을 끈다.

또 다른 화보에서는 시스루 스커트로 각선미를 뽐냈다.

화보 촬영에 이어 진행된 인터뷰에서 신세경은 "요즘 연기하는 것이 정말 행복하다. 기분 좋은 긴장감을 느낄 수 있고 좋은 스태프들과 함께 호흡할 수 있는 것이 흥미롭고 즐겁다"고 전했다.

이어 "있는 그대로의 제 자신과 마주하려고 노력한다"면서 "평정심을 유지하기 위해 감정적이지 않은 베이킹을 취미 생활로 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신세경의 화보는 오는 20일 발매되는 마리끌레르 코리아에서 만날 수 있다.

부수정 기자 (sjboo71@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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