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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리데이즈' 박유천, 액션 종결자 등극…"60분, 1분 같았다"


입력 2014.03.21 15:58 수정 2014.03.21 17:59        김명신 기자
쓰리데이즈 박유천 ⓒ 골든썸픽처스

'쓰리데이즈' 박유천이 화려한 액션을 선보이며 극의 몰입도를 높이고 있다.

20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쓰리데이즈' 6회에서 한태경(박유천)은 황윤재(김민재)가 살해당할 위험을 느끼고 그를 지키기 위해 이차영(소이현)과 함께 한시도 눈을 뗄 수 없는 화끈한 액션을 선보였다.

그러나 이미 황윤재는 목에 칼을 맞은 후였고 황윤재를 죽인 범인은 EMP탄의 목격자인 윤보원(박하선) 순경을 죽이기 위해 한 건물로 그를 불러들였고, 이를 알아챈 한태경이 윤보원을 구하기 위해 범인과 격투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격렬한 육탄전 끝에 유리창을 깨고 날으는 액션과 더불어 대통령 경호실의 엘리트 경호관답게 저격을 시도하려는 상대를 단숨에 제압하는 놀라운 괴력을 발휘하며 1시간 내내 시선을 압도 했다.

박유천은 특히 카체이싱, 10:1 격투신 등 액션 퍼레이드를 펼치며 액션 연기의 종지부를 찍었다.

김명신 기자 (sini@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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