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부녀?' 이파니 화보, 과감한 레깅스 패션 '완벽 바디라인'

데일리안 연예 = 김민섭 객원기자

입력 2014.04.30 15:01  수정 2014.05.01 11:04
이파니 ⓒ '간지' 제공

모델 겸 방송인 이파니가 화보를 통해 늘씬한 몸매를 과시했다.

이파니는 30일 연예 패션 잡지 '간지(GanGee)' 5월호에서 빈티지 스타일의 의상부터 독특하고 과감한 레깅스 패션, 몸매가 그대로 드러나는 트레이닝복 등 다양한 의상을 완벽하게 소화했다.

두 아이를 둔 유부녀라고는 믿기지 않을 만큼 완벽한 바디라인으로 노출 없이도 섹시한 매력을 발산했다. 다양한 표정과 포즈로 "역시 이파니"라는 찬사를 이끌어내기에 충분했다.

이파니는 이날 화보 촬영과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남편과 '막장' 까지 갈 뻔했던 사연과 두 아이를 둔 엄마로서 숨겨뒀던 속마음도 털어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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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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