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부녀' 이파니 화보, 남편과 침대서 봐도..

데일리안 연예 = 김민섭 객원기자

입력 2014.05.01 22:01  수정 2014.05.02 15:24
이파니 화보 ⓒ '간지' 제공

모델 겸 방송인 이파니가 화보를 통해 늘씬한 몸매를 과시했다.

이파니는 지난달 30일 연예 패션 잡지 '간지(GanGee)' 5월호에서 빈티지 스타일의 의상부터 독특하고 과감한 레깅스 패션, 몸매가 그대로 드러나는 트레이닝복 등 다양한 의상을 완벽 소화했다.

두 아이를 둔 유부녀라고 믿기지 않을 만큼 완벽한 바디라인으로 노출 없이도 섹시한 매력을 발산했다. 다양한 표정과 포즈로 "역시 이파니"라는 찬사를 이끌어내기에 충분했다.

이파니는 이날 화보 촬영과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바쁜 일정으로 만날 시간도 없었고, 침대에서 잠깐 봐도 서로 스마트폰 보기 바빴던 남편과 '막장' 까지 갈 뻔했던 사연과 엄마로서 숨겨뒀던 속마음도 털어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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