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 6월 브라질 출국…대표팀 응원 나선다
MBC 예능 프로그램 '무한도전' 팀이 월드컵 응원을 위해 내달 출국할 것으로 알려졌다.
MBC 측은 15일 한 매체를 통해 "'무한도전' 제작진과 멤버들이 다음 달 브라질로 출국한다"고 밝혔다.
'무한도전' 멤버들을 비롯해 이들과 함께 응원을 펼칠 B1A4 바로, 연기자 정일우 등은 각자 스케줄에 맞춰 출국할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무한도전' 멤버들은 2014 브라질 월드컵 응원단을 결성했다. 기존 멤버들 외에 아이돌그룹 B1A4 바로와 연기자 정일우가 응원단에 합류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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