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석 용비어천가, 국민 MC '유느님'의 위엄

부수정 기자

입력 2014.06.05 16:19  수정 2014.06.05 16:20
유재석 용비어천가_방송 캡처

개그맨 유재석의 MBC '무한도전-선택 2014' 당선 특집 다큐멘터리 '재석 용비어천가'가 화제다.

'무한도전-선택 2014'는 4일 지방선거를 맞아 특집으로 재방송됐다. 이날 방송 말미에는 본방송에서는 소개되지 않았던 당선자 유재석의 다큐멘터리가 추가돼 눈길을 끌었다.

해당 다큐멘터리는 지난달 31일 '무한도전' 방송 직후 공식 홈페이지와 트위터를 통해 '재석 용비어천가'라는 이름으로 사전 공개된 바 있다.

영상에는 데뷔 후 무명시절을 거쳐 국민 MC가 되기까지 유재석의 활동 과정과 아파트 경비, 단골 안경점 사장, 개그맨 이홍렬, 박수홍, 배우 최승경 등 주변 인물들이 말하는 유재석에 대한 증언 등이 담겼다.

내레이션은 '무한도전-자유로 가요제'에서 유재석과 한 팀을 이뤘던 프로듀서 유희열이 맡았다.

유재석은 최근 6·4 지방선거를 앞두고 진행된 '무한도전-선택 2014'에서 '무한도전'의 10년을 이끌 차세대 리더로 선출됐다.

0

0

기사 공유

댓글 쓰기

부수정 기자 (sjboo71@dailian.co.kr)
기사 모아 보기 >

댓글

0 / 15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0 개의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