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파니 녹음실, 8월 솔로컴백 앞두고 '청초매력' 공개

스팟뉴스팀

입력 2014.07.03 09:58  수정 2014.07.03 10:01
천상지희 멤버 스테파니가 8월 솔로로 컴백한다. 트위터 화면캡처

걸그룹 천상지희의 멤버 스테파니가 솔로 컴백 전 녹음실 사진을 공개해 화제다.

스테파니는 지난 1일 자신의 트위터에 녹음실을 배경으로 민낯의 청초한 모습을 담은 사진을 게재했다. “신곡 녹음중! 화이팅”이라는 글도 함께 올려 팬들을 설레게 했다.

최근 스테파니는 걸그룹 와썹, 래퍼 파로가 소속돼 있는 마피아 레코드와 제유를 맺었다. 현재 기존의 콘셉트와는 다른 분위기의 획기적인 콘셉트로 복귀를 준비하고 있다.

마피아 레코드 관계자는 “8월 컴백을 목표로 새 앨범을 작업 중”이라며 “완성도 높은 고과 함께 솔로로 재도약하는 스테파니를 많이 응원해주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스테파니는 8월 컴백과 함께 다양한 방송활동과 공연을 진행할 예정이다. 중국 등 해외 활동도 계획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공개된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여전히 예쁘네요", "청순한 느낌 물씬나네", "새 앨범 기대할게요", "앨범준비 파이팅", "천상지희 멤버들 근황 궁금하네", "솔로로 변신하는구나" 등 다양한 반응을 쏟아냈다.

0

0

기사 공유

댓글 쓰기

스팟뉴스팀 기자 (spotnews@dailian.co.kr)
기사 모아 보기 >

댓글

0 / 15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0 개의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