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튜브 SNS
여행 유튜버 곽튜브(본명 곽준빈)가 득남 후 근황을 전하며 산후조리원 협찬 사실을 공개했다.
곽튜브는 지난 1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그렇게 아버지가 된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곽튜브가 갓 태어난 아들을 품에 안고 분유를 먹이는 모습이 담겼다.
그는 게시물에 특정 산후조리원 이름을 해시태그로 달고 ‘협찬’임을 명시했다. 게시글 위치 역시 해당 조리원으로 표시됐다.
곽튜브 아내가 이용 중인 이 조리원은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신생아 전문 케어 기관이다. 전 객실 모션베드 설치 및 산모 회복 프로그램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객실 요금은 로얄·스위트·프레지덴셜 스위트 등 3단계로 나뉜다. 지난해 기준 로얄실 이용료는 1주 350만원, 2주 600만원이다. 스위트실은 2주 기준 900만원으로 최고 등급인 프레지덴셜 스위트실은 1주 1500만원, 2주 2500만원, 4주 이용시 4500만원에 달한다.
한편 곽튜브는 1992년생으로 지난해 10월 5세 연하 공무원과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으며 지난달 24일 득남했다.
0
0
기사 공유
댓글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