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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호 PD "'무한도전' 레이싱, 진짜 무한도전!"


입력 2014.07.06 23:28 수정 2014.07.07 09:02        부수정 기자
ⓒ 김태호 MBC '무한도전' PD 트위터

김태호 MBC '무한도전' PD가 레이싱 특집을 마친 '무한도전' 멤버들을 격려했다.

김태호 PD는 6일 자신의 트위터에 "결과로는 알 수 없는 엄청난 드라마를 쓴 무한도전 레이싱팀! 정말 고생 많았습니다. 정말 잘했습니다! 진짜 무한도전이었습니다!!"라고 적었다. 이와 함께 레이싱복을 착용한 멤버들의 단체 사진을 공개했다.

'무한도전' 멤버들은 5~6일 인천광역시 연수구 송도 스트리트 서킷에서 열린 2014 코리아스피드페스티벌(KSF)에 선수 자격으로 출전했다. 유재석과 정준하는 세미프로 클래스인 벨로스터 터보 마스터즈 경기에, 노홍철과 하하는 아마추어 클래스인 아반떼 챌린지에 참가해 레이스를 펼쳤다.

결선에 진출한 유재석은 차량이 반파돼 완주에 실패했다. 정준하 역시 12바퀴째를 달리다 차량 이상으로 트랙 완주에 성공하지 못했다. 하하도 결선에서 차량 문제로 완주하지 못했다.

멤버들은 비록 좋은 성적을 내지 못했지만 끝까지 최선을 다해 팬들의 환호를 받았다.

부수정 기자 (sjboo71@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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