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3-24-36' 미스코리아 정소라, 상하이 잔디정원 대저택 '또 경탄'

데일리안 연예 = 김상영 넷포터

입력 2014.07.16 10:38  수정 2014.07.16 10:41
정소라 상하이 대저택. ⓒ 정소라 미니홈피

미스코리아 출신 정소라가 이번에는 상하이 대저택으로 주위를 놀라게 했다.

14일 JTBC ‘비정상회담’에는 미스코리아 출신 정소라와 개그우먼 이국주가 출연, 혼전동거라는 주제로 토론을 펼쳤다.

이날 방송에서 정소라는 빼어난 미모와 몸매 뿐만 아니라 유창한 4개국어 실력으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빼앗았다.

키 171cm·몸무게 49.2kg으로 33-24-36의 완벽한 몸매와 미모에 지성까지 겸비한 정소라는 2010년 미스코리아 진에 등극한 바 있다.

또 정소라 아버지에 대한 관심도 커졌다. MBC 공채 탤런트 출신의 사업가 정한영 씨로 현재 휴먼텍차이나 대표이사 사장 겸 중국 상하이한국상회 회장을 맡고 있기 때문이다.

이어 정소라-정한영 부녀가 살았던 상하이 대저택도 공개됐다. 지난 2010년 1월 정소라는 자신의 미니홈피에 중국 상하이에 있는 집 사진을 게재한 바 있다.

사진 속 붉은 지붕에 잔디 정원까지 갖춰진 대저택은 정소라-정한영 부녀가 중국에 있을 당시 거주했던 집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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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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