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26-36' 미스코리아 이서빈 "머리 안 되고 너무 빡세서.."

데일리안 연예 = 안치완 객원기자

입력 2014.07.16 10:51  수정 2014.07.16 14:29
김서연에 이어 미스코리아 선이 된 이서빈. ⓒ KBS 2TV

김서연(22)에 이어 2014 미스코리아 선이 된 이서빈(21)은 귀여운 말실수로 관심을 모은다.

경기 미 출신인 이서빈은 지난 13일 방송된 KBS 2TV '다큐3일'에서 "화장은 어떻게든 하겠는데 머리는 안 된다"고 말했다.

이어 "교육이랑 메이크업을 많이 해주실 줄 알았는데 다른 스케줄이 너무 빡세서"라고 말실수를 했다.

다른 참가자들 지적에 자신의 말실수를 알아챈 그는 "머리 때문에 너무 정신이 없어서.."라며 "너무 어렵다"고 급수습한 뒤 멋쩍은 웃음을 지어보였다.

이서빈은 1993년생으로 한국외국어대학교에서 태국어학을 전공하고 있다. 키 176.1cm에 56.8kg으로 32―26―36의 몸매 비율을 자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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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치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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