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링캠프' 정웅인 "조진웅·곽도원·유해진 잡고 싶다"

스팟뉴스팀

입력 2014.08.05 01:35  수정 2014.08.05 07:06
정웅인 ⓒ SBS '힐링캠프' 방송화면 캡처

배우 정웅인이 영화 출연에 대한 욕심을 밝혔다.

4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 출연한 정웅인은 특유의 입담을 과시하는 한편, 자신의 직업인 영화배우에 대해 언급했다.

이날 정웅인은 "요즘 저에게 새로운 목표가 생겼다"며 "영화를 많이 하고 싶다. 영화계의 주·조연급들을 따라잡고 싶다. 그들과 같이 서는 것이 목표“ 라고 밝혔다.

그는 조진웅과 곽도원, 유해진을 언급하며 "이 사람들을 따라 잡고 싶다"고 속내를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

정웅인은 "TV에 많이 노출됐고 코믹 이미지가 너무 강해서 더는 나에게 궁금해하는 게 없다. 스크린 관계자들은 저를 찾지 않는다. 그래서 제가 직접 찾아가 작은 역이라도 하겠다고 어필하고 싶은 마음"이라고 전했다.

또한, 대학 후배 황정민과 함께 작품 했을 당시를 떠올리며 "얼마 전 황정민과 함께 영화를 했다. 그때 정말 좋았다. 쫑파티 때 황정민이 다음 영화를 같이 하자고 제안하더라. 정말 기뻤다"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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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뷰스 기자 (spotview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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