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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끈 엉짱’ 미스섹시 백, 치어리더부터 주부까지 뒤태 뽐냈다


입력 2014.08.11 10:03 수정 2014.08.11 10:07        데일리안 연예 = 김민섭 객원기자
10일 열린 미스 섹시 백 선발대회. ⓒ 연합뉴스

최고의 뒤태 미녀를 찾는 ‘제1회 미스 섹시백 선발대회’에서 김하늘(22)이 대상을 차지했다.

대학생 김하늘(키 168㎝·몸무게 51㎏)은 10일 서울 광장동 악스코리아서 열린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상금 500만원을 받았다.

마른 몸에 비해 큰 히프라인이 고민이었던 김하늘은 미스섹시 백을 통해 콤플렉스를 극복하며 자신감을 찾았다.

이밖에도 치어리더와 보디빌더는 물론 40대 주부도 최우수상과 특별상 등을 수상했다.

이날 대회에서는 1차 서류 심사와 2차 예선을 거친 후보자 25명이 무대에 올라 뒤태를 뽐냈다.

김민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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