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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체능' 윤라익, 엄마 전미라보다 아빠 윤종신 더 좋은 이유?


입력 2014.09.24 11:23 수정 2014.09.24 11:35        김유연 기자
'우리동네 예체능'전미라 아들. _KBS 방송화면 캡처

‘우리동네 예체능’ 전미라가 아들 윤라익 군의 솔직 발언에 당황하는 모습을 보였다.
 
23일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우리동네 예체능’(이하 ‘예체능’)에는 전 테니스 선수 이형택 전미라, 개그맨 정형돈 양상국, 배우 신현준, 스케이트선수 이규혁, 당구선수 차유람, 가수 성시경 이재훈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는 전미라와 가수 윤종신 아들 윤라익 군이 등장했다. 윤라익 군은 MC 강호동이 “엄마와 아빠 중에 누가 더 좋느냐”라고 묻자 주저 없이 “아빠가 더 좋다”고 답했다.
 
옆에서 아들의 대답을 기대하던 전미라는 당황했고, 강호동은 “왜 아빠가 더 좋느냐”고 이유를 물었다.

이에 윤라익은 “아빠는 야구도 같이 하고 놀아주니까”라고 말했다. 이어 강호동은 “엄마가 싫은 이유는 뭐야?”라고 질문했고, 윤라익 군은 “그냥 안 놀아 준다”고 단호하게 말했다.

그러자 전미라는 “엄마도 놀아주잖아 바빠서 그렇지”라고 둘러대 웃음을 자아냈다.

김유연 기자 (yy9088@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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