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 결혼 3년 만에 임신…소속사 "공식입장 낼 것"
그룹 S.E.S 출신 배우 유진이 임신했다.
15일 유진 소속사 GG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데일리안에 "유진이 임신 13주 차에 접어들었다"고 전했다. 소속사 측은 공식 입장을 밝힐 예정이다.
유진은 2011년 7월 동료 배우 기태영과 결혼했다. 두 사람은 지난 2009년 드라마 '인연 만들기'를 통해 만났다.
유진은 지난 3월 JTBC 드라마 '우리가 사랑할 수 있을까' 종영 후 휴식기를 갖고 있다. 남편 기태영은 현재 MBC 일일극 '소원을 말해봐'에 출연 중이다.
©(주) 데일리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