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시카 “패션 사업-연예계 열정 잃지 않겠다”

이선영 넷포터

입력 2014.10.17 15:43  수정 2014.10.17 15:47
제시카 ⓒ 연합뉴스

걸그룹 소녀시대에서 퇴출된 제시카가 연예계 활동에 대한 미련을 버리지 않았다.

제시카는 16일 오후 중국 상하이 타임즈스퀘어에서 열린 레인크로포드 개점 1주년 행사에 자신이 론칭한 브랜드 ‘블랑 앤 에클레어(BLANC &ECLARE)’ 수석 디자이너 자격으로 참석했다.

제시카는 현지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패션 사업을 차근차근 해나갈 생각이다. 연예계 일에 대한 열정도 잃지 않을 것이다”며 “앞으로 팬들을 만날 일들이 많으니 기다려 달라”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관심을 모았던 남자친구 타일러 권은 이날 행사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다.

한편, 제시카는 지난달 30일 자신의 웨이보를 통해 소녀시대 탈퇴 소식을 알렸다. 한동안 두문분출 하던 제시카는 사업가로서 본격적인 행보를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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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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