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석-클라라 '커피콩시계' 동참…가격 보니 '40달러'

김유연 기자

입력 2014.10.27 23:37  수정 2014.10.27 23:40
방송인 클라라가 착용한 커피콩시계가 화제다.ⓒ모먼트워치

방송인 클라라와 유재석이 착용한 커피콩시계가 화제다.

최근 클라라는 홍대 한 나눔카페에서 진행된 모먼트워치의 커피콩시계 기부 행사에 동참했다.

이날 클라라는 스웨덴 바리스타 브라인언 씨에게 직접 커피 만드는 법을 배우는가 하면 커피콩시계를 구매해 이벤트에 동참했다.

해당 시계는 일명 ‘커피콩시계’로 스웨덴의 디자이너 겸 작가, 바리스타, 포토그래퍼인 브라이언이 고안한 것이다. 이 시계의 가격은 40달러(한화 약 4만 원)로 수익금 중 30%는 몽골의 고아원과 인신매매착취학대, 필리핀 태풍 피해지역에 구원기금으로 쓰인다.

한편 지난 25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 400회 특집에서는 MC 유재석이 커피콩시계를 손목에 차고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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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연 기자 (yy9088@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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