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수아, 중국 시사회 참석…몰라보게 달라진 얼굴

부수정 기자

입력 2014.11.13 11:21  수정 2014.11.13 11:24
배우 홍수아가 중국 영화 '원령'의 시사회에 모습을 드러냈다. ⓒ 제이스타즈 엔터테인먼트에

배우 홍수아가 중국 영화 '원령'의 시사회에 모습을 드러냈다.

최근 소속사 제이스타즈 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홍수아는 지난 11일 중국 베이징에서 열린 영화 '원령' 시사회에 참석했다. 홍수아는 극 중 여주인공 설련 역을 맡았다.

중국드라마 '억만계승인'의 여주인공 육환아 역으로 출연한 바 있는 홍수아는 중국 영화에도 출연, 새로운 한류 스타의 가능성을 보여줬다고 소속사 측은 전했다.

홍수아는 기자들의 질문에 중국어로 답해 눈길을 끌었다고. 홍수아는 또 물오른 미모를 과시했다.

홍수아는 "아직 정확한 일정은 잡히지 않았지만 영화가 한국에서도 개봉될 것 같다"며 "관객들이 극장을 많이 찾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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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수정 기자 (sjboo71@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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