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선 결혼, 예비신랑 전문직 종사자라더니…'대박'
김혜선 KBS 기상캐스터가 결혼한다.
13일 결혼하는 김혜선 기상캐스터는 지인의 소개로 만난 7살 연상의 치과의사인 예비 신랑과 지난 8월부터 본격적인 교제를 시작한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지난 8일 김혜선 기상캐스터는 자신의 트위터에 "갑자기 여기 저기서 연락이 와서 정신이 없네요. 결혼 축하 감사합니다^^ 행복하게 살겠습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김혜선 기상캐스터는 성신여자대학교 기악학과를 졸업, 무려 600:1의 경쟁률을 뚫고 합격한 김혜선은 지난 2009년부터 KBS '9시 뉴스' 기상 예보를 담당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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